지바이크는 누구에게나 쉽고 편한 친환경 이동을 만드는 일에서 출발해, 지쿠(GCOO)로 9년째 사람들의 가장 가까운 이동을 함께해 왔습니다. 그 이동은 누군가에게는 지친 하루의 무게를 덜어주는 몇 분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자차 없이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일상의 열쇠였습니다.
지금 지바이크는 그 이동을 더 멀리, 더 오래 이어가기 위해 배터리 인프라를 직접 만들었으며, 전국 16만 개의 배터리를 운용하며 매일 5~7만 개가 교환되는 실물 인프라로 성장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 배터리 인프라를 도시의 에너지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인프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지바이크는 국내 1위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로 한국의 라스트마일 이동을 혁신해왔습니다. 총 가입자 600만명, MAU 200만의 유저가 지쿠와 함께하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1초에 3번의 탑승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지바이크는 한국을 넘어 미국·태국·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며, 사용자 가치와 비즈니스 임팩트를 함께 키우는 다음 단계의 성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합류하실 GCOO 서비스 조직은 서비스의 코어 지표(이용 전환/재이용/수익성)와 운영 현실(정책/CS/현장)을 함께 다루며, 제품 개선과 실험으로 성과를 증명하는 것을 미션으로 합니다. 기획·개발·데이터·운영이 짧은 호흡으로 붙어 일하고, Claude·Codex 등 AI 도구를 실무에 적극 활용하는 조직입니다.
글로벌 서비스가 검증 단계를 지나 확장 단계에 들어서며, 국가마다 전략적 방향성이 갈라지기 시작한 지금, 이를 하나의 제품 구조 안에서 관리하고 지표로 증명할 수 있는 PO를 찾고 있으며, GCOO(글로벌) PO는 다국가 사용자 여정 전반의 문제를 정의하고, 서비스의 구조를 설계하며, 실험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여러 국가의 서비스를, 하나의 성장 궤도로 만듭니다
다국가 사용자 여정 전반(탑승 전/중/후)의 문제를 정의하고 국가별 우선순위를 수립합니다.
가입/이용/결제 등 코어 플로우에서 이탈 포인트를 발굴하고, 국가별 맥락을 고려한 개선점을 정책화하고 실행합니다.
운영 정책(요금/프로모션/제휴 등)의 글로벌 공통 기준과 국가별 분기를 정리하고, 실행 가능한 요구사항으로 전환합니다.
현지 규제, 결제 수단, 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합니다.장애/CS/운영 이슈를 제품 개선과 연결해 재발 방지 루프를 구축합니다.
마케팅/브랜드/제휴 조직과 협업해 캠페인/제휴를 제품 경험으로 연결하고, 효과를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복잡한 서비스를, 흔들리지 않는 구조로 세웁니다
서비스를 구성하는 핵심 도메인(회원/탑승/결제/요금/혜택 등)의 경계와 역할을 정의하고, 도메인 간 연결 구조를 설계합니다.
운영 정책과 제품 요구사항을 구조화하고, 기획 의도가 개발 구현까지 일관되게 이어지도록 연결합니다.
복잡한 운영 로직(운영/결제/정산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개발·운영·비즈니스가 동일한 기준으로 동작하도록 설계합니다.
백엔드/프론트엔드와 밀접하게 협업하며, 요구사항 정의·API 설계 방향 정렬·기술 가능성 검토를 기술팀과 면밀하게 진행합니다.
주니어 PO의 온보딩과 성장을 함께 이끌며, 팀의 기획 기준을 만들어갑니다.
가설을 실험으로, 성장을 숫자로 증명합니다
Retention, 재방문, 전환, ARPU/LTV 등 핵심 지표를 정의하고, 제품 개선과 연결되는 측정 체계를 구축합니다.
가설 수립 → 빠른 실험 → 데이터 검증 → 개선의 폐쇄 루프를 직접 운영하며, A/B 테스트 설계와 성과 측정 기준(통계적 유의성 포함)을 정의합니다.
제품 지표(Retention/Churn/ARPU/LTV)와 비즈니스 지표(매출/비용/수익성)를 연결한 개선 과제를 설계하고, 데이터로 확인 가능한 숨은 비용(비효율)을 발굴해 개선합니다.
데이터/분석 조직과 협업하여 KPI 설계, 지표 대시보드, 실험 설계 및 검증 과정을 리드합니다.
01.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몰두할 수 있는 환경
02.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더 풍요로워지는 혜택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