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이크는 누구에게나 쉽고 편한 친환경 이동을 만드는 일에서 출발해, 지쿠(GCOO)로 9년째 사람들의 가장 가까운 이동을 함께해 왔습니다. 그 이동은 누군가에게는 지친 하루의 무게를 덜어주는 몇 분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자차 없이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일상의 열쇠였습니다.
지금 지바이크는 그 이동을 더 멀리, 더 오래 이어가기 위해 배터리 인프라를 직접 만들었으며, 전국 16만 개의 배터리를 운용하며 매일 5~7만 개가 교환되는 실물 인프라로 성장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 배터리 인프라를 도시의 에너지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인프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피플팀은 지바이크의 성장 속도에 맞춰 인사 시스템의 기틀을 새로 짜는 팀입니다. 평가·보상 제도 설계부터 조직문화 조성, 리더십 개발, 현장의 노무 이슈 해결까지, 서로 얽혀 있는 인사 전 영역을 하나의 운영체제로 다루며 "지금 우리 조직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만들어갑니다. 정해진 매뉴얼을 따르기보다, 무엇을 먼저 풀어야 할지부터 어떤 방식으로 설계할지까지 직접 판단하고 실행하며 자율과 재량을 바탕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RS그룹(Regional Specialist / 전국 39개 캠프·센터)은 지바이크의 서비스가 실제로 돌아가는 현장이자 회사의 핵심 엔진입니다. 다만 아직 조직 규모에 비해 리더십 기준, 정책, 제도, 프로세스, 플레이북 등 현장 운영의 기본 체계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초기 단계입니다.
이 포지션은 정해진 제도를 관리·집행하는 HR 담당자가 아니라, RS그룹이라는 조직의 세계관(정책, 제도, 프로세스, 플레이북, 리더십, 문화까지)을 처음부터 설계하고 관장하는 자리입니다. 채용이든 평가든 노무든, 문제가 어느 영역에 속하든 상관없이 그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1. HR의 한 파트가 아니라 인사 전체의 운영체제를 함께 설계합니다.
채용·평가·보상·리더십·문화·노무는 실제 현장에서는 분리된 문제가 아니라 서로 얽혀 있습니다. 이 포지션은 그 경계를 넘나들며 RS그룹이라는 조직 전체의 작동 방식을 설계하고 관장합니다. 특정 기능의 전문가가 아니라, 조직을 통째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문제 해결자로 성장하게 됩니다.
2. 성과가 명확한 지표로 증명되는 조직입니다.
현장 조직 특성상 정착률, 만족도, 이슈 재발률 등 개선 전후가 숫자로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애매한 기여가 아니라, 스스로 설계한 체계가 실제 지표 개선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하고 커리어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성과로 남길 수 있습니다.
3. 정해진 매뉴얼이 없다는 것은, 곧 자율성이 크다는 뜻입니다.
방문 빈도, 우선순위, 해결 방식까지 스스로 판단하고 설계할 수 있는 재량이 주어집니다. 시키는 대로 실행하는 역할이 아니라, 본인의 HR 철학과 방법론을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4. CHRO, COO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조직 전체의 전략에 직접 연결됩니다
RS그룹 이슈는 전사 HR 전략 및 운영 전략과 바로 맞닿아 있어, 현장의 목소리가 곧 전략에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01.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몰두할 수 있는 환경
02.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더 풍요로워지는 혜택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