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이크는 누구에게나 쉽고 편한 친환경 이동을 만드는 일에서 출발해, 지쿠(GCOO)로 9년째 사람들의 가장 가까운 이동을 함께해 왔습니다. 그 이동은 누군가에게는 지친 하루의 무게를 덜어주는 몇 분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자차 없이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일상의 열쇠였습니다.
지금 지바이크는 그 이동을 더 멀리, 더 오래 이어가기 위해 배터리 인프라를 직접 만들었으며, 전국 16만 개의 배터리를 운용하며 매일 5~7만 개가 교환되는 실물 인프라로 성장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 배터리 인프라를 도시의 에너지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인프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인사팀은 지바이크의 성장 속도에 맞춰 인사 시스템의 기틀을 새로 짜는 팀입니다. 평가·보상 제도 설계부터 조직문화 조성, 리더십 개발, 현장의 노무 이슈 해결까지, 서로 얽혀 있는 인사 전 영역을 하나의 운영체제로 다루며 "지금 우리 조직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만들어갑니다. 정해진 매뉴얼을 따르기보다, 무엇을 먼저 풀어야 할지부터 어떤 방식으로 설계할지까지 직접 판단하고 실행하며 자율과 재량을 바탕으로 일합니다. 인사 팀장과 함께 조직을 통째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HR 파트너로서, 새로 설계한 정책이 정착률·만족도·인재 밀도 같은 지표로 조직의 변화를 증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바이크는 지금 인사 시스템의 기틀을 새로 짜고 있습니다.
전동킥보드와 자전거가 전국을 달리는 것처럼, 지바이크의 인사 역시 조직의 성장 속도에 맞춰 계속 움직이는 '살아있는 시스템'이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평가·보상부터 리더십 개발, 조직문화에 이르기까지 인사 전 영역에 걸쳐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고 매우 역동적입니다.
이 포지션은 단순히 주어진 HR 업무를 처리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HR 리더의 파트너로서 인사 시스템 전체를 다각도로 바라보고, 필요한 과제를 스스로 정의하며, 직접 설계부터 실행까지 드라이브를 걸어보는 자리입니다. 지바이크의 HR 체계를 기초부터 함께 완성해가는 여정이기에, 기존 방식을 따르기보다 주도적으로 해결해나갈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1. HR의 한 파트가 아니라 인사 전체의 운영체제를 함께 설계합니다.
평가·보상·조직문화·리더십·노무는 실제로는 분리된 문제가 아니라 서로 얽혀 있습니다. 이 역할은 그 경계를 넘나들며 지바이크 HR 전체의 작동 방식을 인사 팀장과 함께 설계합니다. 특정 기능의 담당자가 아니라, 조직을 통째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HR 파트너로 성장하게 됩니다.
2. 성과가 평가·보상·문화 지표로 증명되는 자리입니다.
새로 설계한 평가·보상 정책과 조직문화 작업은 정착률, 만족도, 인재 밀도 같은 지표로 개선 전후가 드러납니다. 애매한 기여가 아니라, 스스로 설계한 체계가 실제 조직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하고 커리어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성과로 남길 수 있습니다.
3. 정해진 매뉴얼이 없다는 것은, 곧 자율성과 재량이 크다는 뜻입니다.
무엇을 먼저 풀어야 할지, 어떤 방식으로 설계할지까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재량이 주어집니다. 시키는 일을 처리하는 역할이 아니라, 본인의 HR 관점과 방법론을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01.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몰두할 수 있는 환경
02.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더 풍요로워지는 혜택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